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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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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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말씀했습니다. 17절에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사람은 말을 하며 사는데, 그 말이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처럼 하라고 했습니다. 또 사람은 일을 하며 삽니다. 그렇게 일을 할 때에도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처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말을 해도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처럼 하고, 일을 해도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감사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함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돌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할까요? 첫째로, 작은 것, 평범한 것, 일상적인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하루를 허락하셨습니다. 감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셨습니다. 감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2023년의 추수감사주일을 맞게 하셨습니다. 감사한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입니다. 둘째로, 덜 되도 감사하고, 안 되도 감사하고, 부족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에는 온도의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제1차 전도여행을 했습니다. 제2차 전도여행을 했습니다. 제3차 전도여행도 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붙잡혔습니다. 가이사랴 감옥에 2년 동안 갇혀 있었습니다. 로마로 가서 주후 61년부터 63년까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힘입어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셋째로, 끝까지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는 처음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되어지는 상황을 보고 중간에 감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감사는 처음부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관되게 중간에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끝에도 결과에 상관없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도, 중간에도, 마지막 끝까지 최선의 감사를 힘껏 하나님께 올려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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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찬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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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5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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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하나님을 기리며 높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찬양은 찬양대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또 찬양은 취미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6절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그래서 찬양은 호흡하며 살아있는 모든 사람의 거룩한 사명입니다.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까요? 2절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찬양할지어다.” 하나님께서 능하신 행동을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은 지극히 위대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행동과 지극히 위대하심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그것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한 모든 세계를 통치하십니다. 다스리십니다. 지배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개입을 통해 모든 피조물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했습니다. 타락했습니다. 인간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틈이 생겼습니다. 높은 담이 세워졌습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 어떤 존재도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분은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은 죄가 없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인간의 허물과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마침내 그 예수님을 그리스도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면 누구든지 구원받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역사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받은 사람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까? 입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큰 소리로 찬양해야 합니다. 손을 들어 찬양해야 합니다. 손뼉을 치며 찬양해야 합니다. 각종 악기로 찬양해야 합니다. 춤을 추며 찬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뛰면서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나라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세세무궁토록 하나님 찬양이 계속되는 곳입니다.(계7:12) 그러므로 찬양을 통해 이 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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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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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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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복잡합니다. 200개 이상의 나라가 있습니다. 80억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할지라도 결국에는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눠집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 주님으로 믿고 고백함으로 구원 받은 사람, 예수님을 그리스도 주님으로 믿지 않아서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영원한 하나님나라 천국의 사람, 영원한 불못의 지옥의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영원한 하나님나라 천국의 사람, 영생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6절에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마르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마른 가지는 거둬서 불로 태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계속 반복해서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마름이 없다고 했습니다. 열매가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그리스도 주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모셔들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왕 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수님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왕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지배 속에 삽니다.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 속에 하나님나라가 세워집니다. 마음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에게는 헛수고가 없습니다. 5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풍성한 열매가 있습니다. 넉넉한 결실을 거둡니다. 그런데 이것이 모두 예수님 안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서 예수님의 지배와 통치를 받지 않으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사람은 0의 인생이 됩니다. 특히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죄입니다. 세상적인 것으로는 절대로 죄의 문제를 해결받지 못합니다. 이 죄의 문제를 풀어주실 분은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롬5:21) 그래서 오직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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