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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넓으신 하나님
2026-02-15 13:07:34
GCMC STUDIO
조회수   69
설교자 황충호 목사님
설교일 2026-02-15

넓으신 하나님

창세기 17:1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게 하셨습니다. 듣게 하셨습니다. 느끼게 하셨습니다. 웃게 하셨습니다.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친절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전능성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로, 하나님은 크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운행하십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강하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는 끝이 없습니다. 한계가 없습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넓으신 분입니다. 커야 기댈 수 있습니다. 강해야 의지할 수 있습니다. 넓어야 안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넓으신 분이실까요? 출애굽기 19장 4절에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져서 그 아이를 죽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세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애굽의 바로를 꺾으셨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등에 업으셨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등은 좁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전부를 등에 업었어도 하나님의 등은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충분했습니다.

  신명기 1장 31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도 있습니다.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품에 안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품에 안으시고 광야를 행진하셨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품은 좁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넓은 사랑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니 넓은 마음의 사랑과 축복으로만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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