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선교/70   >   주일 설교
주일 설교
하나님을 찬미하라
2026-01-11 13:30:33
GCMC STUDIO
조회수   112
설교자 황충호 목사님
설교일 2026-01-11

 

하나님을 찬미하라

사도행전 2:47, 역대하 20:20-23

  주님이 하시지 않으면 교회 부흥은 없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 47절에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했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모든 것을 하시기 때문에 예수님 믿는 성도들은 교회에서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과 직임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17절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힘껏 일하셨습니다.  부지런히 일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교회에서 마땅히 감당해야 할 사명이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뜨거운 열정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찬양은 가장 강력한 영적 무기입니다. 뜨겁고 열정적인 찬양은 교회 부흥의 첫 번째 열쇠입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 왕 때에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이 합세해서 유다를 침략했습니다. 이들 연합군은 여호사밧 왕에게 큰 위협이 됐습니다. 역대하 20장 12절에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얼마나 대적들이 강력했던지 여호사밧은 하나님만 바라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사밧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응답하셨습니다. 여호사밧이 찬양대를 성별했습니다. 그들을 앞세웠습니다. 찬양을 부르며 전쟁터로 나가게 했습니다. 그 찬양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역대하 20장 2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이것이 전부였습니다.

  그 때에 갑자기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이 복병은 하나님의 사자였습니다. 그 복병으로 인해서 암몬과 모압 군대와 마온 사람들이 혼돈이 됐습니다. 서로를 쳐서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유다가 큰 승리를 했습니다. 역대하 20장 24절에 “유다 사람들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찬양에 승리가 있습니다. 찬양에 기적이 있습니다. 영과 마음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서 우리 교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부흥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78 주가 쓰시겠다 하라 GCMC STUDIO 2026-03-29 25
77 결코 정죄함이 없다 GCMC STUDIO 2026-03-22 41
76 복이 있도다 GCMC STUDIO 2026-03-15 48
75 복을 주시는 하나님 GCMC STUDIO 2026-03-08 53
74 중심이 되시는 하나님 GCMC STUDIO 2026-03-01 58
73 많이 가지고 계신 하나님 GCMC STUDIO 2026-02-22 57
72 넓으신 하나님 GCMC STUDIO 2026-02-15 69
71 새 술에 취하였다 GCMC STUDIO 2026-02-01 90
70 간절한 기도 GCMC STUDIO 2026-01-18 113
69 하나님을 찬미하라 GCMC STUDIO 2026-01-11 112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