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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복이 있도다
2026-03-15 12:25:45
GCMC STUDIO
조회수   48
설교자 황충호 목사님
설교일 2026-03-15

복이 있도다

시편 128:1

  우리가 하나님께 마지막 시간일 수 있고,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는 마음과 자세로 최선을 다합니다. 온 마음을 다합니다. 온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보시고 그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시편 128편 1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십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에 최선을 다하고, 힘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까요?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최선이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 온 마음이고 온 정성이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며 예배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야곱이 하나님께 서원하며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창세기 28장 12절에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지금까지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하나님이 누구의 하나님입니까?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의 고백하며 하나님께 최선의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을 받고 누리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주님의 날을 거룩하게 성별해서 지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이었습니다. 안식을 범하는 자는 죽이라고 했습니다.(출31:14) 그 안식일에 신약시대로 오면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주일이 되었습니다. 그 주일을 성별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반드시 복을 주십니다. 주일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오순절 주일에 성령님이 강림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이 주일에 하늘 계시를 받았습니다.

  셋째로, 교회 중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열두 살 예수님이 부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복음 2장 49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하나님의 집 성전에 계시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그것처럼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성민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예수님의 몸 된 교회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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