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자 | 황충호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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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일 | 2026-04-01 |
[고난주간 기도회]-2026.04.01.수.저녁예배
설교-황충호 담임 목사 기도-박남석 장로 시낭송-강환미 권사 임현희 권사
연주-손애신 권사(피아노) 황보아 집사(첼로)
=성경= 요한복음 20장 24~29절
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 의심에서 믿음으로 =========================
도마의 의심은 어떻게 믿음으로 변화되었습니까?
1. 실제 경험을 갈망했습니다.(24~25절)
2.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26~27절)
3.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했습니다.(28~29절)
*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의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찾아와 주셔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도록 도와 주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이라는 확실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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