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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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일 |
1. 그럴듯한 말로 사랑을 노래했네 따뜻한 위로의 말을 쉽게 건넸지만
등 돌아서면 잊혀지는 공허한 맹세들 내 안에 사랑은 어디에 있었나
세상의 미움 속에 홀로 서 있다 느낄 때 나를 위해 목숨 버리신 그 사랑을 보네
말로 다 못할 십자가의 그 진실 앞에서 나의 위선적인 모습을 깨닫네
이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으리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리라
주께서 보이신 그 길을 따라 생명 다하여 나의 삶으로 주 사랑 증명하리.
2. 궁핍한 형제의 아픔을 보고도 도울 마음을 닫았던 차가운 내 모습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내 안에 있다 할까 스스로를 속여 왔던 시간들
닫혔던 내 마음을 두드리시는 주님의 음성 내 이기심의 돌문을 부수시는 그 은혜로
다시 한번 일어나 주님의 계명 붙잡으리
이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으리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리라
주께서 보이신 그 길을 따라 생명 다하여 나의 삶으로 주 사랑 증명하리.
3. 마음이 나를 책망할 때도 주님은 내 마음 보다 크시니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안에서 진리 안에 굳세게 서리라
그 사랑 안에 거할 때 얻는 참된 담대함으로
다시는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으리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리라
주께서 보이신 그 길을 따라 생명 다하여 나의 삶으로 주 사랑 증명하며 살아가리
나의 삶이, 진실한 사랑의 노래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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