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 | 황충호 담임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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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 2024-11-24 |
[성경] 골로새서 3장 15~17절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하나님께 감사 * 날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 --------------------------
하나님께서 일반은총을 통해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며 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공기를 주셨습니다. 음식을 주셨습니다. 단잠을 주셨습니다. 물을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또 인간은 죄와 허물로 이미 죽은 존재였습니다. 그와 같은 인간은 영원한 불못의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 구원자로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사람은 모든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영원한 하나님나라 천국의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런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찬송해야 합니다. 우리는 감사와 찬송으로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마땅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감사하며 찬양해야 할까요? 첫째로, 마음 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온 마음, 온 정성을 다해 감사해야 합니다. 입술로만이 아닌 진정한 마음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둘째로, 입 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말에는 창조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말한 대로 됩니다. 때문에 입으로 감사를 고백하며 시인하면 감사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생각지 못했던 능력과 역사가 경험됩니다.
셋째로, 예물 을 드리며 감사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21장에 나오는 가난한 여인이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절에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넷째로, 몸 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의 몸을 드려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의 삶을 살고, 감사함으로 빚을 갚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으로, 입으로, 예물을 드려서, 몸으로 감사해야 하는데, 우리의 감사가 어떤 감사이어야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감사해야 합니다. 좋을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될 때에만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쁠 때에만 감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감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선한 분이시고, 그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축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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