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중앙감리교회(담임 목사 황훙호)에서는 매년 초, 중, 고,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수혜자의 폭을 넓혀 총지급액이 1천만원 정도에 이르렀다. 이제는 믿음과 신앙의 계승자인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필자의 60년 70년대 학창시절을 회고해 보면(물론 그 당시 우리나라가 빈곤국이었지만)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부럽기도 하지만 기성세대인 우리 성도들이 산에서 들에서 골방에서 성전에서 기도하고, 또 열심히 살아 하나님께서 오늘날 이만큼 물질적인 풍요의 축복을 주시 것이라 여겨져 감사할 뿐입니다.
나눌 수 있다는 것과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이후로도 장학헌금 봉헌에 다 같이 참여하고(액수가 적으면 어때요, 십시일반 할 때 기댈 수 있고 힘을 낼 수 있는 큰 그늘의거목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교회의 앞날을 책임질 우리의 자자손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장악사업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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