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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남선교회 헌신예배(2024.06.09.주일오후예배)
2024-06-12 18:16:22
박노성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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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성현 장로-회장]   기도 [박노성 장로-총무]   성경 [김영엽 권사]    헌금 [최창석 권사-부회장]

우리들을 늘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제5남선교회 찬양과 헌신의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을 알기 전에는 나를 먼저 사랑했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살아왔음을 고백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주님을 믿고 알게 되었사오니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위로하고 격려하며 축복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나가고 사라질 일시적인 것들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정결하여 흠이 없고 거룩하게 되어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세의 기력이 쇠하지 않토록 인도하신 주님 !
우리들의 노년을 외면하지 마옵시고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비록 머리칼은 희어지나 영적 분별력은 쇠하지 않게 하시고, 얼굴에 주름은 늘어가나 그 표정은 주님의 온유함과 화평함을 닮아가게 하소서. 육신의 시야는 흐려져 가나  영안은 더욱 더 또렸하게 하옵소서. 신체의 기력은 약해져가나 영적 자존감을 높여 주시고 영력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쏜 화살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 아직도 세속의 일시적인 즐거움과 찰나의 기쁨에 취해 있다면, 이제는 바라만 보아도 가슴 설레는 주님의 몸된 성전을 더 사모하게 하시어, 예배와 기도와 찬양과 봉헌과 선교와 봉사 생활에 더욱 더 정진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천국에 대한 소망을 주시는 주님!
우리에게 생명의 남은 날 수를 계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들고 주님을 만나 뵙는 그날 까지,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여호와닛시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며 살아가는 여생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아직도 우리가 주인을 삼고 버리지 못하고 있는 물질이나 명예 권세 성공 등 기타 모든 것들을 다 내려 놓게 하시고, 비록 인생의 전반전에는  패하였다 할지라도 인생 후반전에서는 우리의 영원한 감독이 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역전승의 환희를 맛보며 살아가는 제5남선교회 회원들과 모든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오, 주님이시여 !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ㆍ사랑합니다ㆍ찬양합니다ㆍ주님께만, 엎드립니다ㆍ주님만을, 따라갑니다.
들려 주시는 달고 오묘한 그 말씀과 찬양대의 찬양과 모든 성도들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신령으로 드리는 헌신의 예배를 흠향하여 주옵소서.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만 올려 드리며 우리를 늘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설교 [안요한 목사님]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

성경 [ 마 5:21-26]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1)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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