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자 | 황충호 목사님 |
|---|---|
| 설교일 | 2026-05-24 |
|
행할 길을 가르치라1 |
|
잠언 22:6 |
|
부모들에게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매를 때릴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안 됩니다. 매를 때리거나 폭력을 사용하면 큰 일 납니다. 재판을 받고,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롭게 신앙교육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부모이며, 가정의 자녀들을 하나님의 기업으로 견고하게 세울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그 대답을 찾아야 합니다. 첫째로,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선입니다. 이것이 제일 먼저입니다. 그러면 누구처럼 기도해야 할까요? 한나입니다. 한나는 사무엘의 어머니입니다. 한나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나가 서원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상 1장 11절에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여 주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나님께서 한나의 서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나를 생각하시고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 아이가 사무엘입니다. 한나가 사무엘의 젖을 떼고, 성소로 보냈습니다. 어린 아들 사무엘을 성소로 보내고 한나가 얼마나 절박하게 기도했을까요? 한나는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새벽을 깨워서 기도했습니다. 줄기차게 기도했습니다. 한나의 간절한 부르짖는 기도 속에 자란 사무엘이 이스라엘 나라의 사사가 되었습니다.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사무엘이 어머니 한나가 사무엘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아주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에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사무엘이 누구를 보고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어머니 한나입니다. 이것은 어머니 한나를 생각하며 한 말이며, 사무엘은 어머니의 기도로 사사, 선지자, 제사장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위해 기도하기를 쉬는 것은 뭡니까? 죄입니다. 큰 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녀를 위해 쉬지 말고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68 | 행할길을 가르치라 1 | GCMC STUDIO | 2026-05-24 | 12 | |
| 67 | 나침반 부모 2 | GCMC STUDIO | 2026-05-17 | 34 | |
| 66 |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 GCMC STUDIO | 2026-05-03 | 76 | |
| 65 | 놋뱀을 쳐다보니 살았다2 | GCMC STUDIO | 2026-04-26 | 63 | |
| 64 | 놋뱀을 쳐다보니 살았다1 | GCMC STUDIO | 2026-04-19 | 52 | |
| 63 | 예수님 부활의 승리 | GCMC STUDIO | 2026-04-12 | 68 | |
| 62 | 예수님의 부활은 첫 열매이다 | GCMC STUDIO | 2026-04-05 | 74 | |
| 61 | 주가 쓰시겠다 하라 | GCMC STUDIO | 2026-03-29 | 76 | |
| 60 | 결코 정죄함이 없다 | GCMC STUDIO | 2026-03-22 | 88 | |
| 59 | 복이 있도다 | GCMC STUDIO | 2026-03-15 | 9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