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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깨어 준비한 인물들은 하나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고 경건한 삶을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깨어 있는 신앙은 단순히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매일의 경건 생활, 말씀 묵상, 기도, 믿음의 실천을 통해 쌓이는 것으로, 예수님은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준비된 신앙인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등불과 여분의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이 언제 오든 맞을 준비가 되어 있었고, 이는 성령과 말씀, 기도, 믿음의 삶을 상징합니다.
1. 주 예수 믿는 자여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영접하러 다 함께 나가세
주님 오실 때가 되고 밤은 깊어가는데 곧 깨어 예비하라 주님 속히 오신다
2. 네 등불 살펴보고 기름을 예비 곧 준비 아니하면 너 때를 놓치리
저 산에서 파수꾼이 큰 소리로 외칠 때 다 할렐루야 불러 주님 나와 맞으라
3. 내 고대하던 주여 지금 곧 오셔서 이 어둔 세상 위에 참 빛을 주소서
나의 손을 높이 들어 우리 주께 비오니 이 세상 구세주여 지금 강림하소서 아멘
누가복음 12:35-40에서 예수님은 종들에게 “허리를 동이고 등불을 켜고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는 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으므로, 항상 준비된 상태로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깨어 있는 종들은 주인이 돌아왔을 때 즉시 맞이할 수 있으며, 복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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